본문 바로가기
맛집

압구정역 가로수길 돈까스 맛집. 투테이블 신사점 메뉴 및 치즈까스 후기

by 블리블리박 2019. 12. 3.
반응형

강남돈까스맛집, 가로수길맛집

투테이블 신사점

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하기 위해 다시 왔습니다.

오랜만에 돈까스가 생각나 주변에 맛집을 검색해봤어요.

오랜 메뉴는 바로 돈까스!

가로수길 주변 돈까스 맛집을 검색하다가 알게된 투테이블 신사점입니다.


위치 및 내부, 외부


위치는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소요되며 CGV 압구정 건너편에서

아주 가까이 위치해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다음 지도 참고해주세요.

따로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늦은 점심에 방문해도 괜찮습니다.

2TABLE이라는 간판이 깔끔하게 되어 있고 숫자와 글자를 특이하게 배치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2시 점심에 방문해서 그런지 아직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어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먼저 드시는 분들이 있었고,

음식을 먹는동안 사람들이 계속 와서 어느덧 꽉 찼었습니다.

가게는 크지는 않았지만,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게 되어 있었고 조명도 은은하니 좋았습니다.

외국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느낌? 입구부터 따듯한 분위기였고

요즘같이 커플들이 와서 데이트하기에 좋을 것같아요.

투테이블에 대한 간단한 Q&A가 벽에 붙어있습니다.

화장실의 위치


로스까스와 2table 돈까스의 차이.

=> 2table의 돈까스는 직접 제작한 특제소스로 소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냉모밀, 판모밀 차이

=> 냉모밀은 육수를 면에 담겨져서 제공

=> 판모밀은 면과 육수가 따로 제공


크림카레돈까스의 맛

음식의 맛은 먹어봐야 알것같습니다. 훨씬 부드럽고 고소한 맛

메뉴

투테이블의 메뉴입니다. 대표 메뉴들만 소개해드릴께요.


로스까스 8500원(등심 돈까스)

투 테이블 돈까스 9000원(부드럽고 강하지 않은 수제소스가 제공)

모짜렐라치즈까스 11500원(자연산 치즈가 제공)

투테이블 돈까스 & 미니우동(모밀) 11500원


2천원만 추가하실 경우 우동, 모밀, 아메리카노 와 함께 드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천원추가해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돈까스가게이지만

음료는 정말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맥주나 탄산음료, 에이드 정도 판매하는데 

여기는 와인과 커피까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후기

여자친구와 방문해서 주문한 음식은 바로

투테이블돈까스&미니우동 11,000원

모자렐라 치즈돈까스&모밀 13,500원

아메리카노 2잔 입니다.


서로 다른걸 시켜서 함께 먹기로 결정! 일반 돈까스와 다른 투테이블만의 특제소스도 궁금하였고

치즈까스의 맛도 궁금했습니다.


먼저 모짜렐라 치즈돈까스 &미니우동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재반 가득하게 음식이 제공되었고, 머릿 속에 기대하던 치즈돈까스의 모습 그대로 나왔습니다.

우동 사이즈는 미니 우동이지만 한 뚝배기가 나와서 놀랐어요.

예전에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편에서 치즈돈까스가 정말 맛있어보였는데

여기도 비슷한 비주얼로 제공하더라구요.

 치즈가 가득한 채로 일반 소스와 함께 먹었는데

입안 가득 치즈가 들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치즈가 가득들어 있어서 쭉 늘어나는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밥도 소복하게 꽉 채워주시고, 소스에 겨자가 함께 올려져 있는데, 저 같은 경우 겨자를 많이 넣어서 먹어요.

이외에도 단무지, 생강, 할라피뇨도 함께 나옵니다.


이어서 다음 메뉴인 투테이블 돈까스&모밀 입니다.

치즈돈까스만 먹으면 느끼할 것같아서 특제소스로 구성된 투테이블 돈까스 입니다.

우동은 여자친구꺼 같이 먹으면 되서 시원한 냉모밀을 좋아해서 냉모밀을 주문했어요.

에피타이저인 샐러드에 소스를 붙고

돈까스를 먹기전 냉모밀 부터 먼저 먹었습니다.

와사비 잔뜩 넣어 코가 뻥 뚤리는 그 느낌때문에 좋아합니다.

냉모밀에 와사비와 양파, 무를 잔뜩넣어 먹었습니다.

 이게바로 투테이블의 특제소스!

일본식 돈까스와는 다른 맛으로

처음 먹어본 신기한 맛인데 익숙한듯 안한듯 약간 변형된 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었어요.

돈까스의 모습입니다.

고기가 두툼하게 들어가 있었고 튀김옷도 바삭하게 입혀져 있습니다.

치즈까스와 번갈아가면서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같아요.

소스도 여자친구는 일반소스, 저는 투테이블 특제소스를 주문하였기에 서로 소스도 먹어보면 두가지 맛을 모두

느끼고 왔습니다.

나오기전 아메리카노 까지 주문하여 깔끔하게 하며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압구정역/신사동 근처에서 밥집으로 돈까스를 찾으신다면

투테이블 신사점 강추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서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반응형

댓글